[비트코인 연대기 #8] 크립토 윈터: 얼어붙은 땅 밑에서 싹튼 혁명의 씨앗
2018년 대폭락 이후 찾아온 혹독한 빙하기. 모두가 비트코인의 종말을 외칠 때, 얼어붙은 땅 밑에서 싹트고 있었던 위대한 기술적 진보와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.
2018년 대폭락 이후 찾아온 혹독한 빙하기. 모두가 비트코인의 종말을 외칠 때, 얼어붙은 땅 밑에서 싹트고 있었던 위대한 기술적 진보와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.
기분이 안 좋다고 출근을 안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. 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. 단기적인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시장에 묵묵히 출근 도장을 찍는 ‘루틴’의 힘, 그 본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