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비트코인 연대기 #9] 코로나19와 무제한 양적 완화: 디지털 금의 귀환

전 세계가 멈췄던 2020년 봄. 경제 위기 속에서 단행된 무제한 양적 완화가 비트코인을 어떻게 ‘디지털 금’으로 진화시켰는지, 그 드라마틱한 반전의 서사를 다룬다.

[비트코인 연대기 #8] 크립토 윈터: 얼어붙은 땅 밑에서 싹튼 혁명의 씨앗

2018년 대폭락 이후 찾아온 혹독한 빙하기. 모두가 비트코인의 종말을 외칠 때, 얼어붙은 땅 밑에서 싹트고 있었던 위대한 기술적 진보와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.

[비트코인 연대기 #7] 2017년의 광기: 모두가 코인 전문가가 되었던 축제의 기록

비트코인이 전 세계적인 사회 현상이 되었던 2017년. 2,000만 원 돌파의 환희와 ICO 광풍, 그리고 튤립 투기 논란이 휩쓸고 간 현장을 다시 돌아본다.

[비트코인 연대기 #6] 블록 사이즈 전쟁: 비트코인의 정체성을 결정한 내전

트코인 공동체 내부에서 벌어진 가장 처절한 내전. 블록 사이즈를 둘러싼 철학적 대립과 비트코인캐시의 탄생, 그리고 그 승자가 남긴 유산을 파헤칩니다.

[비트코인 연대기 #5] 실크로드와 로스 울브라이트: 비트코인의 가장 어두운 그림자

비트코인을 음지의 화폐로 낙인찍히게 한 동시에, 역설적으로 그 가치를 증명했던 사건. 다크웹 시장 실크로드와 로스 울브라이트의 드라마틱한 몰락이 남긴 비트코인의 이면을 파헤칩니다.

[비트코인 연대기 #4] 거인의 몰락, 마운트곡스 사건이 남긴 흉터

Mt. Gox exchange hack collapse scene

비트코인 역사상 가장 거대한 비극이자 전환점이었던 마운트곡스 해킹 사건을 다룹니다. 거래소의 몰락이 우리에게 남긴 뼈아픈 교훈, 내 지갑은 내가 지켜야 한다는 본질을 파헤칩니다.

[비트코인 연대기 #3] 피자 두 판에 1만 비트코인: 화폐가 된 디지털 코드

디지털 데이터에 불과했던 비트코인이 어떻게 현실의 가치를 갖게 되었을까? 1만 BTC와 피자 두 판이 바뀐 그날의 기록을 통해 자산의 본질을 파헤쳐 본다.

[비트코인 연대기 #2] 제네시스 블록에 새겨진 시대의 경고와 첫 번째 동반자들

비트코인의 첫 번째 블록인 제네시스 블록에는 어떤 메시지가 숨겨져 있을까요? 사토시 나카모토가 남긴 시대적 경고와 비트코인의 첫 번째 전도사 할 피니의 이야기를 공개합니다.

[비트코인 연대기 #1] 베일에 싸인 창시자, 사토시 나카모토와 암호화폐의 뿌리

“비트코인의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는 누구일까요? 아담 백의 해시캐시부터 웨이 다이의 b-money까지, 비트코인 탄생의 뿌리가 된 암호학의 역사를 트레이딩룸에서 정리해 드립니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