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비트코인 연대기 #8] 크립토 윈터: 얼어붙은 땅 밑에서 싹튼 혁명의 씨앗
2018년 대폭락 이후 찾아온 혹독한 빙하기. 모두가 비트코인의 종말을 외칠 때, 얼어붙은 땅 밑에서 싹트고 있었던 위대한 기술적 진보와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.
2018년 대폭락 이후 찾아온 혹독한 빙하기. 모두가 비트코인의 종말을 외칠 때, 얼어붙은 땅 밑에서 싹트고 있었던 위대한 기술적 진보와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.
비트코인이 전 세계적인 사회 현상이 되었던 2017년. 2,000만 원 돌파의 환희와 ICO 광풍, 그리고 튤립 투기 논란이 휩쓸고 간 현장을 다시 돌아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