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비트코인 연대기 #9] 코로나19와 무제한 양적 완화: 디지털 금의 귀환

전 세계가 멈췄던 2020년 봄. 경제 위기 속에서 단행된 무제한 양적 완화가 비트코인을 어떻게 ‘디지털 금’으로 진화시켰는지, 그 드라마틱한 반전의 서사를 다룬다.

[비트코인 연대기 #7] 2017년의 광기: 모두가 코인 전문가가 되었던 축제의 기록

비트코인이 전 세계적인 사회 현상이 되었던 2017년. 2,000만 원 돌파의 환희와 ICO 광풍, 그리고 튤립 투기 논란이 휩쓸고 간 현장을 다시 돌아본다.

[비트코인 연대기 #6] 블록 사이즈 전쟁: 비트코인의 정체성을 결정한 내전

트코인 공동체 내부에서 벌어진 가장 처절한 내전. 블록 사이즈를 둘러싼 철학적 대립과 비트코인캐시의 탄생, 그리고 그 승자가 남긴 유산을 파헤칩니다.

[비트코인 연대기 #5] 실크로드와 로스 울브라이트: 비트코인의 가장 어두운 그림자

비트코인을 음지의 화폐로 낙인찍히게 한 동시에, 역설적으로 그 가치를 증명했던 사건. 다크웹 시장 실크로드와 로스 울브라이트의 드라마틱한 몰락이 남긴 비트코인의 이면을 파헤칩니다.

기분이 안 좋다고 출근을 안 하는 사람은 없다: 투자의 본질에 대하여

기분이 안 좋다고 출근을 안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. 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. 단기적인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시장에 묵묵히 출근 도장을 찍는 ‘루틴’의 힘, 그 본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