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비트코인 연대기 #6] 블록 사이즈 전쟁: 비트코인의 정체성을 결정한 내전
트코인 공동체 내부에서 벌어진 가장 처절한 내전. 블록 사이즈를 둘러싼 철학적 대립과 비트코인캐시의 탄생, 그리고 그 승자가 남긴 유산을 파헤칩니다.
트코인 공동체 내부에서 벌어진 가장 처절한 내전. 블록 사이즈를 둘러싼 철학적 대립과 비트코인캐시의 탄생, 그리고 그 승자가 남긴 유산을 파헤칩니다.
비트코인을 음지의 화폐로 낙인찍히게 한 동시에, 역설적으로 그 가치를 증명했던 사건. 다크웹 시장 실크로드와 로스 울브라이트의 드라마틱한 몰락이 남긴 비트코인의 이면을 파헤칩니다.
비트코인 역사상 가장 거대한 비극이자 전환점이었던 마운트곡스 해킹 사건을 다룹니다. 거래소의 몰락이 우리에게 남긴 뼈아픈 교훈, 내 지갑은 내가 지켜야 한다는 본질을 파헤칩니다.
디지털 데이터에 불과했던 비트코인이 어떻게 현실의 가치를 갖게 되었을까? 1만 BTC와 피자 두 판이 바뀐 그날의 기록을 통해 자산의 본질을 파헤쳐 본다.
이더리움은 왜 비트코인보다 더 강력한 기초 체력을 갖게 되었을까요? 발행량의 비밀부터 레이어 2 확장성, 그리고 기관들이 스테이킹을 멈추지 않는 이유까지 영상의 모든 내용을 상세히 정리했습니다.
비트코인의 첫 번째 블록인 제네시스 블록에는 어떤 메시지가 숨겨져 있을까요? 사토시 나카모토가 남긴 시대적 경고와 비트코인의 첫 번째 전도사 할 피니의 이야기를 공개합니다.
기분이 안 좋다고 출근을 안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. 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. 단기적인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시장에 묵묵히 출근 도장을 찍는 ‘루틴’의 힘, 그 본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.
“비트코인의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는 누구일까요? 아담 백의 해시캐시부터 웨이 다이의 b-money까지, 비트코인 탄생의 뿌리가 된 암호학의 역사를 트레이딩룸에서 정리해 드립니다.”